2017년 5월 1일 노동절을 맞이하여 새벽 4시, 동천목산 미타촌 노인 염불당에서 80여세의 노보살 한분께서 감격하여
모두에게 “서방삼성(아미타불,관세음보살,대세지보살)께서 오셨다!”라고 말씀하시고 앞당겨서 모두에게
“자신은 서서 왕생할 것이다” 말씀하시고 계속해서 15분간 염불한 후 곧 근처에서 서서 가셨습니다.
이때가 4시 경이었습니다.
노보살께서는 수행정진하시면서 동천목산에서 머물며 수행한지 5년에 두 차례 부처님을 친견하셨습니다.
제소평齊素萍 거사께서는 매우 찬탄하셨고 그녀가 대중을 위해 표법하시고 모범을 보여주시길 희망하였습니다.
노보살께서 왕생하시기 2시간 전 주변에 동수분에게 “자신은 서서 왕생하겠다”고 말하셨습니다.
착실히 염불하면 “가는 때를 미리 알아 생사가 자재함을 실천하는 것”이 어렵지 않음을 알 수있습니다.
동천목산은 수행을 힘들게 하고 옛날 총림의 유풍을 지켜가서 대량으로 수행하여 공부가 있는 염불인이
출현하여 “극락세계의 신입생을 모집하는 사무실”이라는 찬탄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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