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스님 법문 중
정직하고, 부지런하고, 남을 위하라,
그리고 내가 "부처"라고 외쳐라.
그러면
심상이 바뀌고 심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항상 마음을 복스럽게 쓰면 궁상이 복상으로 바뀐다.
염불할때 일념이 되게 해야지 산란심이 생기면 안된다.
산란심은 "(무엇무엇이) 모자라니 주라"는 뜻이다.
(마음이) 모자란다고 믿으니 "일체유심조"라 안 이루어진다.
"나는 관세음보살의 자식이다." "나는 관세음보살 자체다."
"내 원은 이루어 졌습니다!"
바라는 것이 있으면 바라는 것이 이루어진 상태를 비추어라.
자꾸 그렇게 생각 하라.
긍정적으로 성취적으로 이루어진 상태를 생각하라.
나도(철웅스님) 원한 것이 있으면 "관세음보살님 감사합니다.
내 원도 이미 다 이루어 졌습니다.
필요한 것도 이미 이루어 졌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마음속에 이루어진 생각을 하라.
기뻐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병도 없다.
본래 병균은 없다! 마음이 만든다. 감사한 마음은 봉사도 눈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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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 스님 법문 중
감사를 모르는 기도는 이루기 어려운 것입니다.
감사 가운데서 수행해 갈 때 감사한 내용은 더욱 가까이 현실로 나타납니다.
실로 감사에서 부처님의 공덕을 만나는 것이며,
감사에서 진리가 자신에게서 꽃핀다 하겠습니다.
혹 어떤 사람이 감사는 기도성취를 위한 가정적 방편이라한다면
그것은 큰 착오입니다.
하늘에 구름이 끼어 태양이 나타나지 않는다 해서
찬란한 태양 광명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현실감각이 비록 부처님 공덕을 느끼지 못한다 하더라도
부처님의 자비공덕은 이미 변함없이 태양처럼 빛나고 있고,
우리의 생명과 환경과 생활 위에 은혜는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해야 성취합니다.
감사해야 부처님을 만납니다.
끊임없이 감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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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짓는 쉬운 방법
복이라는 것은 진리를 따르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오는 게지,
달라고 해서 오는 게 아냐,
복을 지어야 오는 게지.
복 짓는 방법은 간단해,
참선하고
경 읽고
염불하면 되는 것이지.
자기 마음자리를 깨닫고 선행을 쌓는다면 그게 가장 큰 복 아닌가.”
도안사 조실로 계신 법공큰스님의 법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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