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日一事와 一日一善에 대하여 다시 당부한다.
一事로 참선이나, 경전, 염불을 하루에 한 시간씩 하라. 一事가 반듯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것이 최소한의 빚을 갚는 일이다. 사람은 몸둥이 하나 존재시키려 해도 밖으로부터 많은 빚을 지고 산다. 먹는 물, 마시는 공기도 빚이다. 보이는 빚, 보이지 않는 빚 갚으려면, 하루에 한 가지씩은 일을 해야 한다. 자기 밥 값하는 일이다. 무슨 그런 빚을 다 갚아야 하냐고 하면 안 된다. 모두 공감해야 한다.
一善은 저축을 위함이니 반듯이 일선을 하라.
一日一事와 一日一善을 하고 산다고만 해도 불자다운 불자가 될 수 있다.
이렇게 가닥을 잡아도 길을 갈 수 있다.
염불 삼매만 되어도 불교를 다른 말로 한다. 한 가닥 나면 방향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一日一事와 一日一善을 절대적인 마음의 양식으로 삼아라.
출처 : 금강 선원
글쓴이 : 心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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