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일상관을 닦는 법>을 여러 번 읽고 암기한 뒤에
마음속으로 아미타를 염하며 반드시 호흡법을 지키고 일상관에 집중합니다.
이 일상관법은 선종에서 본래 묵조선 단점을 보완한 것인데
지금의 간화선의 단점까지 보완된 유상유념의 도로써
삼매를 얻는 가장 쉬운 법입니다.
혼자 하거나 대중이 함께 할 때도
예배문, 찬탄문(나무아미타불을 부르는 칭명염불)을 행한 뒤에
일상관을 행해야 효과적입니다.
거친 잡념을 잠재워 마음이 고요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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