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는 봄이 지루한 것 같은데 나이가 들면 잠깐입니다.
죽는 날을 항상 생각하고 조심하고 노력해서 살아야 합니다.
안으로 부지런히 공부하고, 밖으로 남을 도와 주는 일,
즉 복혜쌍수(福慧雙修), 이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힘이 있을 때에 이 두가지를 닦아야 합니다 .
안으로 주인을 찾는 이, 또 밖으로는 남을 도와 주는 일이 내가 살 길인데, 사람들은 이것을 잘 모르고 삽니다.
게으른 일은 수월하지만, 복을 짓는 일이나 공부하는 일은 어렵기 때문에 다음으로 미루고 이래저래 생각만 하다가 세월이
다 가버립니다. 지혜를 닦고 복을 짓는 일, 이 두 가지는 반드시 잊지 않고 살아야 하는데, 다들 빚만 지고 살고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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