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종자부처님목걸이가 방광을 하여 귀신을 물리칠 수 있는가? 그 이유는 부처님의 형상·부처님의 명호·부처님의 종자부호는 부처님과 한 몸이어서 이들이 있는 곳이 바로 부처님이 계신 곳이기 때문이다.
‘귀신에게 가위눌림을 당하자 부처님 목걸이가 방광을 하다’에 대한 정종법사의 설명:
‘가위눌림’에 대해 신체적 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확실히 본 사례처럼 영가장애로 일어난 경우도 있다.
이 여성은 평소에 염불을 하지 않았고, 또 어느 법문을 전적으로 잘 수행한 것도 아니며, 보통의 사람들처럼 부처님의 가피로 평안을 빌기 위해 아미타부처님의 종자 부처님목걸이를 부적으로 삼아 목에 걸고 다닌 것뿐이다. 사건이 발생할 때 그녀는 정신없이 잠을 자고 있는 상태였는데 의식이 전혀 없어서 조금도 의사결정을 하지 못했으며, 염불을 한 것도 아니고 다라니를 외운 것도 아니다. 심지어 이튿날 아침에 잠에서 깨어났을 때 거의 어제 밤의 일을 잊을 뻔 했다가 목걸이가 탄 것을 보고서야 다시 생각난 것이다. 이로써 모든 게 다 아미타부처님의 종자 목걸이의 완전히 객관적인 타력의 보호작용이였음을 알 수 있다.
어째서 종자 부처님 목걸이가 방광하여 귀신을 물리칠 수 있었을까? 그 이유는 부처님의 형상·부처님의 명호·부처님의 종자부호는 부처님과 한 몸이어서 이들이 있는 곳이 곧 부처님이 계신 곳이기 때문이다. 가위에 눌리자 바로 광명을 놓아 보호해주시고, 게다가 광명의 강도가 스테인리스강을 녹이는 동시에 이를 착용한 사람으로 하여금 열기에 화상을 입지 않도록 하였으니, 이 모두 불가사의한 일이다.
이른바 아미타부처님의 종자자(種子字)란 본래의 ‘나무아미타불’ 여섯 자를 하나의 자모부호로 함축시켜 나타낸 것으로, 마치 ‘미국 프로농구’를 약자로 NBA라 부르는 것과 같다. 아미타부처님의 종자자에는 방광하여 보호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기에 완전한 ‘나무아미타불’ 육자명호가 새겨져 있는 부처님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다면 당연히 똑같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또한, 겨우 몸에 부처님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는데, 만일 염불하는 게 습관이 되어 생생하게 마음속에 새겨져 있다면 어찌 더욱 큰 효과가 있지 않겠는가? 이런 사람은 항상 부처님의 상서로운 광명의 보호 속에 있을 것이며, 가위눌림과 같은 일들은 발생하기도 전에 벌써 깨끗이 사라질 것이다. 따라서 전수염불을 하는 습관이 오래된 사람은 평온히 사는 것 외에 별도의 특별한 감응은 없다. 마치 험지를 걷는 사람은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늘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평안한 대로를 걷는 사람들에겐 아슬아슬한 일이 드문 것과 같다.
원문
금요일에 한 거사를 만나러 갔다. 그분의 한 도반의 딸이 타이중의 한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 대학에 귀신이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방해를 받은 적이 있었다.
하루는 이 여자애가 잠을 자다가 가위에 눌렸는데 숨이 막혀서 거의 죽을 뻔하였다. 이때 갑자기 그녀의 가슴에서 두 줄기 흰색 광명을 내뿜고 나서야 그녀는 가까스로 숨을 쉴 수가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는데, 그때서야 그녀가 갖고 있던 아미타부처님의 종자자 목걸이에 두 군데 흠이 나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林敏华,2017年1月1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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